한국 아이들끼리 모이는 현지 어학원 캠프가 아닙니다.
호주 학생들이 실제로 다니는 국공립학교 정규 수업에 들어가는,
조건이 맞는 가정만 함께하는 선발형 프리미엄 스쿨링입니다.
⚡ 선발형 소수정예 — 정식 신청 전, 1분이면 우리 아이 참가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비행기를 타고 간다는 설렘만 남기고,
정작 영어 실력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었던 건 아닌지요.
전자는 관광이나, 저희는 교육입니다.
비싼 건물에서 따로 수업받는 것이 아니라,
외부 학생에게 쉽게 열리지 않는 국공립 교실 안으로 들어가는 경험입니다.
많은 분들이 "국공립"을 평범하게 생각하시지만, 외국 학생이 현지 국공립학교 정규 수업에 실제로 들어가는 것은 오히려 훨씬 희소한 기회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무나 모집하지 않고, 조건이 맞는 가정만 선발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프로그램인지 1분이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건이 맞는 가정에 한해 상세 안내와 상담을 순차적으로 도와드립니다.
학년·영어 경험·관심만 간단히
조건이 맞는 가정에 자료·일정 안내
Jenny 원장 사전 미팅으로 이어짐
10명 확정 시 공식 출발 · 14명 마감
정식 신청이 아닙니다 · 조건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원까지 시드니에서 교육받은 교포 2세이자, 대치·분당에서 12년간 3,200명 이상을 지도해온 영어 전문가입니다. 사업가이기 전, 한 아이의 엄마로서 '진짜'를 경험시켜 주고 싶은 마음으로 2018년 이 캠프를 시작했습니다.
"호주 국공립 정규수업에 100%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시드니 엘리트 캠프가 유일합니다.
이것이 제 아이를 보냈던, 그리고 제 학생들을 자신 있게 보내는 이유입니다."
확정 가정은 출국 2개월 전부터 온라인 사전 미팅 2~3회를 진행합니다. ① 호주 학교생활 이해(등교·수업·점심·버디) ② 현지 수업 영어 표현 예습(질문하기·모를 때 말하기·발표) ③ 홈스테이·친구 사귀기·문화 매너. 아이가 현장에 준비된 상태로 도착하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호주 국공립학교 정규 수업 참여 + 홈스테이 또는 부모 동반 선택
+ 소규모 프리미엄 그룹으로 운영되는 정통 영어 몰입 스쿨링 캠프입니다.
"아이와 함께 가고 싶다"는 요청에 응답했습니다.
2026년부터 부모 동반 프로그램이 정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드니 엘리트 캠프만의 시그니처 경험입니다.
사설 어학원이 아닙니다. 현지 호주 학생 99%가 다니는 국공립 학교에서 살아있는 영어를 체득합니다.
수학·과학·체육·미술 — 호주 교육 커리큘럼 그대로. 교과서도, 과제도 호주 학생들과 동일합니다.
"이것이 관광형 영어 캠프와 시드니 엘리트 캠프의 결정적 차이입니다."
호주 현지 학생과 마니또처럼 1:1로 짝을 이룹니다. 수업 시간에는 옆자리에서 도움을 주고, 쉬는 시간에는 함께 놀며 자연스러운 문화 교류가 이루어집니다.
처음에는 "I don't know"밖에 못 하던 아이가 3주 후에는 버디와 장난치며 영어로 농담을 합니다.
세계적 명문, 시드니대학교(University of Sydney) 캠퍼스를 직접 걷습니다.
영어를 잘해야 하는 이유,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는 순간입니다.
시드니 오페라하우스·하버브릿지·타롱가 동물원·블루마운틴 — 입장료·현지 교통비 포함.
단순 관광이 아닌, 사전 학습 → 현장 체험 → 사후 정리의 3단계 교육 투어입니다.
귀국일, 호주 친구들도 눈물을 흘리며 아쉬워했습니다. 이 사진 한 장이 시드니 엘리트 캠프가 만드는 3주의 기적을 증명합니다.
영어가 '공부'에서 '진짜 친구와 나누는 언어'로 바뀌는 순간. 이 경험 하나가 아이의 영어 인생을 180도 바꿔놓습니다.
무엇이 다른가?
| 비교 항목 | ❌ 일반 어학연수 | ✅ 시드니 엘리트 캠프 |
|---|---|---|
| 수업 형태 | 한국 학생끼리 모여 영어 수업 | 호주 국공립 정규수업 100% 참여 |
| 학교 유형 | 사설 어학원 또는 사립학교 | 현지 학생 99% 국공립 학교 |
| 또래 교류 | 한국 학생 위주 | 1:1 현지 호주 학생 버디 배정 |
| 인솔 전문성 | 현지 가이드·유학원 담당자 | UNSW 출신 교포 Jenny 원장 직접 인솔 |
| 숙소 옵션 | 기숙사·호텔 고정 | 홈스테이 또는 부모 동반 선택 |
| 수상·검증 | — | 2024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수상 |
꾸미지 않은 진짜 현장 영상 — 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 @rickyholic_english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
광고 문구가 아닌, 실제 참가 가족의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진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황금 같은 경험이었어요."
시드니에서의 3주가 아이의 진로에 어떤 씨앗이 되었는지 — 참가 가족이 직접 전해온 이야기입니다.
"입시 면접에서 호주 국공립학교 교실에서 보낸 3주를 이야기했어요. 외워서 준비한 영어가 아니라 진짜 겪은 이야기라서, 제 말에 힘이 실리는 게 느껴졌어요. 버디였던 호주 친구와 지금도 연락하는 것까지 말씀드렸더니 면접관 선생님들이 웃으셨어요."
"영어가 '과목'에서 '내 이야기'가 된 게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캠프가 합격시켜 준 건 아니지만, 아이가 달라진 출발점이었던 건 분명해요." — Daniel 어머니
"국제고를 준비하면서 영어 토론·에세이가 늘 벽이었는데, 시드니에서 호주 아이들과 같은 교실에서 발표하고 토론해 본 뒤로 '나도 되는구나'라는 확신이 생겼어요. 자기소개서에도 캠프에서 겪은 일화를 그대로 썼어요."
"돌아온 뒤 아이가 스스로 영어 뉴스를 찾아 보기 시작했어요.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 Chloe 어머니
※ 후기는 실제 참가 가족의 이야기이며, 학생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영어 닉네임(가명)으로 표기하고 사진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 캠프는 입시 기관이 아니며, 진학 결과는 학생 개인의 노력에 따른 것입니다.
"처음엔 영어 못하는 아이가 과연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이 컸어요. 그런데 귀국해서 영어로 혼잣말을 하는 걸 봤을 때 눈물이 났어요. 호주 친구도 사귀고, 자신감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다른 캠프에서는 한국 애들끼리만 놀다 왔는데, 여기는 진짜 호주 국공립 학교를 다녔어요. 아이가 먼저 '또 가고 싶다'고 했고, 버디랑 지금도 연락해요."
"부모 동반으로 갔는데 아이는 학교에서 너무 즐거워하고 저는 시드니를 마음껏 즐겼어요. 가족 여행 + 교육이 동시에 된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귀국하고 반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버디랑 주말마다 영상통화를 해요. 영어학원 숙제는 미루던 아이가, 친구랑 얘기하려고 스스로 표현을 찾아봅니다. 이게 진짜 변화더라고요."
"아빠인 제가 동반했는데, 하교 시간에 데리러 가면 아이가 호주 친구들과 어울려 걸어 나오는 모습에 매번 뭉클했습니다. 낮에는 저도 시드니를 걸으며 모처럼 제 시간을 가졌고요."
"특목고 입시를 준비하며 깨달았어요. 캠프에서 겪은 일들이 영어 면접과 자기소개서의 '진짜 이야기'가 되더라고요. 학원 스펙과는 결이 다른, 아이만의 경험이었습니다."
🎪 현지 문화 체험
호주 친구들이랑 찐!
🏫 이게 진짜 수업!
호주 학생 옆자리
📚 카펫 수업 시간
선생님이랑 함께
👨👩👧 홈스테이 가족들과
작별 인사
💛 어느새 우린
가족이 되었어요
더 많은 현장 사진·영상 → @rickyholic_english
매일이 영어 안에 있습니다. 아이가 지루해할 틈이 없습니다.
확정 일정은 사전예약자에게 가장 먼저 공지됩니다. 소수 정예(14석)로 매 기수 조기 마감됩니다.
| 시간 | 활동 |
|---|---|
| 07:30 | 🍳 홈스테이 가족과 아침 식사 (또는 호텔 조식) |
| 08:30 | 🏫 호주 국공립 초등학교 등교 |
| 09:00~15:00 | 📚 정규 수업 참여 + 1:1 버디와 함께 |
| 쉬는 시간 | ⚽ 운동장에서 호주 친구들과 자유 활동 — 가장 많은 영어가 오가는 시간 |
| 15:00 | 🎨 방과 후 액티비티 / 클럽 활동 |
| 16:00 | 🏡 홈스테이 귀가 (또는 부모와 합류) |
| 18:30 | 🍽 저녁 식사 + 오늘 있었던 일 영어로 나눔 |
| 주말 | 🌊 3일 공식 견학 (오페라하우스·블루마운틴·타롱가 동물원 등) |
낯선 환경 적응, 1:1 버디와 친해지기, 호주 친구에게 먼저 말 걸기 시작
수업 참여도 급상승, 선생님과 자연스러운 대화 시작, 버디와 영어로 농담
"더 있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들. 귀국 후에도 이어지는 영어 자신감
더 많은 질문은 전체 FAQ 보기 →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해외 영어캠프를 "한국 아이들끼리 현지 어학원에 모여 영어 수업 듣는 것"으로 떠올리세요. 시드니 엘리트 캠프의 핵심은 어학원 수업이 아니라 호주 학생들이 실제로 다니는 국공립학교의 정규 수업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이가 현지 학생들과 같은 교실에서 수업을 듣고,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을 함께 보내며, 학교 규칙과 교실 문화를 직접 경험합니다. 영어를 '책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 사용하게' 됩니다.
본 프로그램은 호주 현지 학교 및 행정 기준상 10명 이상 확정 시 정식 개설됩니다. 실제 학교 수업에 들어가는 프로그램이라 현지와 조율되는 공식 기준입니다.
동시에 아이 한 명 한 명의 적응과 관리 품질을 위해 1차 모집은 14명 내외 소수정예로 제한합니다. 대형 캠프가 아니라 선발형 소수 관리이기 때문에, 조건이 맞는 가정을 확인한 뒤 예약금 납부 순으로 좌석을 배정합니다.
완벽한 영어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호주 국공립 정규수업은 한국 아이들끼리 듣는 ESL 수업이 아니므로 기초적인 영어 인식·간단한 스피킹·낯선 환경 적응 의지는 필요합니다. 그래서 참가 전 아이의 영어 노출 경험과 성향을 함께 확인한 뒤 안내드립니다.
확정 후에는 출국 전 Jenny 원장 온라인 사전 미팅 2~3회로 수업 영어 표현과 학교생활을 미리 예습하므로, 준비된 상태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상세 자료는 누구에게나 일괄 발송하지 않습니다. 먼저 1분 참가 가능 여부 확인(사전 체크)을 남겨주시면, 자녀의 연령·일정·조건을 확인한 뒤 조건이 맞는 가정에 한해 상세 안내자료와 상담 일정을 순차적으로 보내드립니다.
아이 영어 성장만 보면: 홈스테이가 영어 노출이 더 많습니다. 홈스테이 가족과 아침·저녁을 영어로 보내니 24시간 영어 환경이 됩니다.
가족 경험으로는: 부모 동반이 특별합니다. 부모님은 시드니를 즐기시고, 방과 후·주말은 아이와 함께 시드니를 경험합니다. 두 가지 모두 훌륭하며 상담을 통해 함께 결정하세요.
'진짜 스쿨링'은 현지 학생들이 실제로 학교에 있는 정규 수업 기간에만 가능합니다. 호주 방학 때 가면 학교가 비어 있어 스쿨링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 방학이 호주 정규 학기와 겹치는 두 시기에만 운영합니다.
• 겨울방학 캠프(2월) — 호주는 여름, 현지 학교 Term 1이 시작되는 시기
• 여름방학 캠프(7~8월) — 호주는 겨울, 현지 학교 Term 3 기간
두 시기 모두 현지 교육 당국·학교와 조율된 일정이라 개별 날짜 변경은 어렵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1:1 버디 시스템과 현장 스태프 지원으로 영어 초급 아이들도 충분히 적응합니다. 오히려 영어가 서툰 아이일수록 현지 몰입 환경에서의 성장폭이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 단, 만 10세 이상 조건은 학교 측 규정이므로 반드시 충족해야 합니다.
✅ 포함: 학비, 3일 현지 견학 입장료 및 현지 견학 교통비
❌ 불포함: 왕복 항공권, 필수 여행자 보험, 비자, 숙식(홈스테이 or 호텔 개별), 개인 용돈, 현지 교통비
캠프 비용 상세 금액은 인스타그램에 "호주영어캠프"라고 댓글을 남겨주시면 안내드립니다.
• 호주 교육청(Department of Education) 공식 승인 학교에서만 프로그램 운영
• 모든 관계자 Working With Children Check(범죄기록 조회) 완료
• 시드니 상주 스태프 + Jenny 원장 직접 인솔, 24시간 비상 연락망
• 매일 활동 사진·영상 공유 및 카카오톡 수시 소통
• 정서적 안정을 위한 1:1 심리 케어 시스템 운영
아이가 학교에서 수업받는 평일 오전 9시~오후 3시 동안 학부모님은 자유 시간입니다. 시드니 시내 관광, 본다이 비치, 쇼핑, 카페 등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방과 후에는 아이와 합류하여 가족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첫 주는 적응, 둘째 주부터 자신감이 생기고, 셋째 주에는 "더 있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이 3주간의 경험이 귀국 후 영어 학습 태도를 180도 바꿔놓습니다. 오히려 짧은 기간이 아이들에게 최대한의 동기부여를 남기는 최적의 기간입니다.
신청 후 일정 기간 내 취소 시 환불이 가능합니다. 출발 임박 취소는 비자·항공·숙소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환불 정책은 신청 시 계약서에 명시되며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소수 정예로 진행되며 행정 절차상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상담을 남겨주시면 코디네이터가 24시간 내 답변드립니다.
★★★★★ "고민만 1년 하다 보냈는데, 유일한 후회는 더 일찍 보내지 않은 것이었어요."
— Ryan 어머니 (초6 · 2025 여름 기수)